포스코플로우, 선한 물류 영향력 본격 추진, '자립'을 돕는 운송지원 계속된다.
2024.08.27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최저개발국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해상·현지 운송을 지원했다.
포스코플로우의 컨테이너를 담당하고 있는 한 직원은 “컨테이너 운임의 상승으로 운송 지원사업에 난항을 겪는 게 아닐지 걱정이었지만, 좋은 운임과 적기에 운송을 함께 도와준 물류 파트너사에 감사한 마음이 크다.” 면서 ”이렇게 전달한 비료로 지역 주민들이 더 이상 식량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고,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플로우는 향후 위기 상황 발생 시 국제구호단체에서 즉각적으로 지원사업을 펼칠 수 있게 향후에는 쿠알라룸푸르, 아프리카, 중남미 등 세계 각지에 위치한 월드비전 긴급구호 물류창고에 물품을 보유하기 위한 운송 지원 검토를 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캄보디아의 빈민 지역에 위생용품이나 의류 등을 발송하여 지속적인 선한 물류 영향력을 행사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