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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개

CTS

40년 이상의 운영
노하우로 완성한
항만 기반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철소의 항만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 발전소 연료탄 수급 지원을 통해
국가 에너지 공급 안정에 기여하고,
하역부터 야드 반입·보관·가공·운송까지
통합
운영하는 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수치로 증명하는
CTS의 경쟁력

연간 총 반출량
347 만 톤
(슬래그 209만 톤 / CTS 138만 톤)
연간 총 반입량
678 만 톤
(니켈 270만 톤 / CTS 252만 톤)
주요 파트너사
45 개사

안정적 보관, 맞춤형 가공,
정시 운송으로
고객의 가치를 높입니다.

항만 하역 및 보관

연료, 원료, 부원료, 비철금속, 바이오매스 등 대양운송 화물을 광양·포항 CTS 기지로 반입하여 하역, 야드 적치, 옥내 창고등을 통해 보관합니다.

가공 서비스 (선별·블렌딩)

무연탄 등 고객 요구사항에 맞춰 가공 서비스를 제공하며 선별사이즈별 수율 관리 및 감모 최소화 등 연료 품질 안정성을 지원합니다.

연안·육상 복합 운송

연안해송, 트럭, 철도를 연계하여 발전소, 시멘트사, 철강 및 비철강 고객사까지 최종 목적지 운송을 수행합니다.

포스코플로우의
CTS 운송 프로세스

원산지 대양해송부터 대량화물
유통기지 운영, 최종 인도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CTS 운송 프로세스

1 수입해송
2 선박접안 및 하역
3 화물 적치
4 반출 및 복합운송
상기 운송 프로세스는 계약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상기 운송 프로세스는 계약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수입해송

1 수입해송
2 선박접안 및 하역
3 화물 적치
4 반출 및 복합운송
1. 수입해송

대규모 인프라, 실시간 품질관리, 체계적인 환경경영으로
고객 만족을 완성합니다.

항만 인프라 기반
대규모 처리역량

광양·포항 CTS 기지를 중심으로 대량 벌크 화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항만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양은 113,720㎡ 야드(42만톤 적치), 85,000DWT급 7선석(연간 약 500만톤 처리) 및
반출부두(연간 약 480만톤 처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포항은 25,000㎡ 야드와 11,385㎡ 옥내창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모니터링 기반
화물 품질 관리

기지관리 시스템을 통해 화물 반출입과 보관 상태를 실시간 관리하고 있습니다.
석탄 수분 및 온도 모니터링, 열화상 점검, 복포·코팅 작업 등을 통해
화물 특성에 맞춘 품질 관리 체계를 운영합니다.

체계적인 환경 관리 및
현장 운영

오탁수 처리 설비를 통한 용수 재활용과 살수·세륜시설 운영으로 사업장 환경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야드 및 본선 살수장치 및 로드스위퍼 도입을 통해 하역 및 야드 작업 중 발생하는 분진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Canada Russia USA South Africa Thailand Indonesia Australia Korea

세계 주요 원산지와 연결된
벌크 화물 유통 네트워크

호주,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 주요 자원 산지로부터 반입된 대량 화물을
광양·포항 CTS 기지에서 하역·보관·가공하여 국내외 고객사로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가치를 잇는 물류 여정,
포스코플로우가
함께 하겠습니다.

원료바이오그룹

jwyoo@poscoflow.com
02-3457-3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