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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개

원료

경쟁력있고 신뢰할 수 있는
원료 수송을 통해
안정적인 국가 기간산업을
지원하는 포스코플로우

철광석, 석탄, 석회석, 니켈광 등
주요 철강원료를
다양한 Dry Bulk 선형과
용선 계약을 통해
경쟁력있는 운임으로
수송하며
제철소 조업의 근간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포스코플로우
철강원료 물류의 경쟁력

원료 수송 규모
(‘25년 기준)
8,293 만 톤
글로벌 원료 조달 국가
10 개국
다양한 용선 계약 포트폴리오 운영
CVC 연속항해용선계약

특정 선박을 일정 기간동안
또는 항로에서 화물을 운송
하는 계약

COA 장기해상운송계약

일정 기간동안 선박의
지정 없이 정해진 화물을
운송하는 계약

SPOT 단기해상운송계약

시장 가격에 따라
단기적으로 체결하는
단일성 계약

원료 수송 과정에 걸친
해상 물류 운영 및 관리를 책임집니다.

계약 다각화 기반 원료 해상 수송

계약량에 따라 다양한 선형의 Dry Bulk 선박을 활용하여
철광석, 석탄 등 대량 화물을 최적의 운임과 일정으로 수송합니다.

체계화된 수송계획·선적관리 통합 운영

수송계획, 선적일정 협의 및 선사 계약 체결까지
원료 수송 전반을 통합 관리합니다.

실시간 니즈 반영형 화주 협업 체계

구매부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공급 물량·시기·선박 투입을 조율하여 조업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포스코플로우의
철강원료 운송 프로세스

선적항에서 항만 선적부터 운항, 항만 하역까지
원료 해상 운송 전반을 책임집니다.

철강원료 운송 프로세스

1 항만 선적
2 해상 운송
3 항만 하역

※ 상기 운송 프로세스는 계약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항만 선적

1 항만 선적
2 해상 운송
3 항만 하역
1. 항만 선적

철강원료 해상 수송을 '더 경쟁력있게',
'더 넓은 고객·거점으로 다양하게',
'더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실행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전략적 용선 계약
포트폴리오 운영

CVC 중심의 장기 계약으로 운임 경쟁력을 확보하고,
COA, SPOT 등 장·단기 용선 계약 포트폴리오를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글로벌 해운 시황 변동과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글로벌 원료 3PL 사업
확대 추진

대량 벌크 해상 운송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제철소 및 원료 공급사 대상 신규 비즈니스 개발을 추진하며,
그룹 외 고객으로의 원료 물류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환경 친화적 해운 전환 및
저탄소 원료 수송 선도

해운 환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환경 친화적 선박 전환 로드맵*과
수소환원제철 핵심 원료인 HBI 직접 수송 체계 구축을 병행하여,
지속가능한 원료 운송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기존 화석 연료 선대 순차적 퇴선(~2030년) -> 브릿지 연료선 도입(~2040년)->대체 연료선 도입(2040년~)

Canada Brazil Chile China Australia New Caledonia South Africa Mozambique Russia East Sea Korea

글로벌 자원 조달과
해상운송을 연결하는
통합 원료 물류 네트워크

세계 주요 자원국과 포항·광양 제철소를 연결하는
글로벌 항로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원료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