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2개 물류 파트너사와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 행사 개최
2023.02.2112개 물류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화물 차량 1,500여 대에 홍보물을 부착하는 등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적극 지원했다.
포스코플로우(사장 김광수)가 지난 2월 21일 포항신항 해운센터에서 12개 물류 파트너사 임직원과 2030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홍보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포스코플로우와 12개 물류파트너사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엑스포 기원 홍보물을 배포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스코플로우 김광수 사장은 물류 파트너사 사장단과 함께 직접 화물 차량에 홍보물을 부착하고, 현장에서 화물차량 기사들에게 안전 운송과 부산 엑스포 지역사회 홍보를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포스코그룹에서 진행해온 글로벌, 국내 주요 이해관계자 대상 홍보에 더해, 물류 인프라를 통한 지역 사회 홍보 강화를 위해 물류 파트너사가 함께 뜻을 모은 결과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홍보물이 부착되는 차량은 약 1,500대로, 포항, 광양의 화물 차량이 전국을 달리며 지역사회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홍보 효과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플로우 김광수 사장은 “포스코플로우와 함께하는 화물 차량을 통해 엑스포 유치 홍보의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로 우리나라 물류 경쟁력을 세계로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하도록 물류 파트너사와 함께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포스코플로우는 물류 파트너사와 2030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홍보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