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플로우, MZ세대 목소리 듣는 타운홀미팅 전환
2023.03.06사운영회의를 타운홀미팅 방식으로 전환해 임직원 의견 수렴과 참여형 소통을 강화했다.
포스코플로우(사장 김광수)가 기존 업무발표 형식의 社운영회의를 타운홀미팅*으로 탈바꿈하고 임직원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자유로운 아이디어 공유의 장으로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상향식 소통방식을 도입함으로써 회사에 활력과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차원이다.
타운홀미팅에서는 매월 MZ세대 직원들이 특정 주제와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와 관련된 성공 및 실패사례 △비즈니스 제안 △조직문화 개선 방안 등 회사의 발전과 성장에 도움이 될 만한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실제로 지난 타운홀미팅에서 ‘합리적 보고문화 구축 방안’, ‘신규 직원 리텐션 방안’ 등 각 부서 MZ세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제안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내 임직원 사이에 큰 화두가 되기도 했다. 아이디어로 제안된 의견들이 현업에서 검토, 실행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