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포스코플로우, 그룹 최초 디지털 명함 도입
2023.07.17그룹 최초로 디지털 명함을 도입해 종이 사용을 줄이고 임직원 탄소저감 실천을 확대했다.
포스코플로우(대표이사 김광수)가 7월 10일, 포스코그룹 최초로 ‘모바일 디지털 명함’을 공식 도입했다. 디지털 명함은 포스코플로우 ESG 경영 실천의 하나인 ‘페이퍼 리스’ 문화 구축을 위해 도입된 것으로, 비용 절감 뿐 아니라 탄소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다수의 기업이 앞다투어 ‘페이퍼리스’를 선언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ㆍ스마트 가치를 추구하는 포스코플로우도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디지털 명함 도입을 결정했다. 디지털 명함은 모든 임직원의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소속, 연락처 등 정보뿐 아니라 회사 홈페이지, 공식 소셜 채널, 직원 개인의 SNS를 연동해 보다 효과적인 홍보가 가능하다. 단순 정보제공 역할에 넘어 주요 소통채널의 하나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경쟁력 강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플로우는 그간 매년 약 5만 장 이상의 종이 명함을 발행하였으나, 이번 도입으로 종이 명함을 대폭 줄여 탄소저감 실천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디지털 명함 사용률을 높이고 2024년까지 ‘종이 명함 Zero화’ 를 추진해 연간 약 1천만 원의 종이 명함 발행 비용을 절감함과 동시에 탄소 저감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정연수 포스코플로우 경영문화실장은 “이번 디지털 명함 도입은 친환경, 스마트 가치를 추구하는 포스코플로우의 ESG 실천 노력 중 하나이다. 앞으로 디지털 명함 도입을 시작으로 ‘페이퍼리스’ 문화를 만들어 탄소 저감,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에 앞장서겠다.” 라고 밝혔다.
김광수 포스코플로우 사장은 “디지털 명함이 전 그룹으로 확산되어 포스코그룹 구성원 모두가 기업시민으로서 친환경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