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플로우, 월드비전·지파운데이션과 물류 분야 ESG 파트너 MOU
2024.06.18월드비전·지파운데이션과 협력해 마다가스카르 비료 운송 등 글로벌 ESG 물류 지원을 확대했다.
포스코플로우(사장 반돈호)가 6월 17일 여의도 월드비전 본사에서 월드비전, 지파운데이션과 3자 간 글로벌 ESG사회공헌 물류부문 파트너십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포스코플로우는 올해 마다가스카르와 캄보디아로 향하는 생활 필수품과 국내외 긴급 재난 발생 시 긴급 구호 물품의 운송을 전담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재만 포스코플로우 경영문화실장은 “포스코플로우의 물류 비즈니스 역량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월드비전, 지파운데이션과의 공고한 ESG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플로우는 2022년 아이티 구호품 물류 지원을 시작으로 2023년 튀르키예 지진피해 지역 구호품 운송, 올해 포스코 구형 근무복 해외 운송 등 자사의 물류 역량을 활용한 지역사회 공헌 사업을 지속해 왔다.
이번 협약에 더불어 앞으로 운송이 필요한 지역사회 곳곳에 선한 물류의 가치를 지속 실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