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 파트너사와 함께 특별안전활동 강조기간 돌입
2022.01.10포스코플로우(구 포스코터미날)는 2022년 새해를 맞아 광양·포항 사업소 전역에서 협력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특별안전활동 강조 기간’을 선포했다. 약 3주간 불안전 행동 관찰 및 노후 시설물 개선을 집중 실시하며, 안전을 직원의 당연한 권리로 정의하는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를 다졌다.
포스코터미날(김광수 사장)이 1월 10일 무재해 · 행복 사업장 유지를 위해 ‘협력파트너사와 함께하는 특별안전활동 강조 기간’ 발대식을 열었다. 포스코터미날 광양사업소에서 진행된 발대식에는 김광수 사장 등 사업소 전 임직원과 협력파트너사 대표이사 및 안전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임인년 새해를 맞아 시행되는 특별안전활동 강조 기간은 1월 10일부터 1월 31일까지로, 광양 · 포항사업소 전역에 적용된다.
이 날 발대식에서 참석한 임직원들은 안전 슬로건 제창을 시작으로, 불안전 행동 관찰 및 노후 안전시설물 발굴 · 개선 활동 계획을 점검했다.
김광수 사장은 현장 곳곳을 돌아보며 안전의식 고취에 힘쓰는 한편, “안전은 직원들의 권리이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함께 성장하는 한 해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