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터미날,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지정증 받아
2022.01.03포스코플로우(구 포스코터미날)는 육상전원공급시설(AMP) 설치, LNG 선박·차량 도입, 현대제철과의 복화운송 등 2021년 한 해 동안 전개한 차별화된 친환경 물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국토교통부로부터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포스코가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지정증을 받았다.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지정제: 국토교통부가 친환경 물류 활동 확산을 목표로 에너지, 온실가스 감축 실적이 우수한 물류화주기업을 인증하는 제도.
인정기업은 지정표시를 사용하고 홍보할 수 있으며 물류시설 우선 입주 등 인센티브가 있다.
이는 포스코 물류사업부(現 포스코터미날)가 2021년 활발하게 펼친 친환경 사업의 결과이다. 대표적인 사업은 △전용 후판로로(RORO: Roll-on Roll-off)선박 육상전원공급시설(AMP: Alternative Maritime Power Supply) 설치로 친환경 항만 구축 추진 △LNG차량 및 LNG선박 도입 △포스코-현대제철 해송인프라 상호공유를 통한 복화운송 등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도 포스코터미날은 지속적인 친환경 선박 공동개발 PJT참여, 수소차량도입계획, 구내운송 자율주행 등 친환경·스마트 물류인프라를 확장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