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CTS사업실 파트너사 대상 혹서기 격려활동 실시
2022.08.03포스코플로우는 혹서기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 조업을 위해 광양 및 포항 사업소 파트너사 임직원 900여 명에게 컵빙수를 지원하고, 현장 소통 강화를 통한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포스코플로우(사장 김광수)가 8월 3일 CTS 사업실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혹서기 격려활동을 시행했다.
원활한 업무협조와 혹서기 안전조업을 격려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광양과 포항 양 사업소에서 3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광양사업소에서는 △서강 △신창 △포트엘 △SMC △유니테크 등 19개 파트너사의 635명에게, 포항사업소에서는 8개사 299명에게 시원한 컵빙수가 지급되어 참여자들에게 휴식 및 소통의 시간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신창 김태민 부장은 “올 여름 시원한 컵빙수와 함께 무재해가 쭉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서강 S&T 서순영 팀장은 “무덥고 습한 날씨에 포스코플로우에서 팥빙수를 주어 현장근로자들이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온열질환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포스코플로우 광양사업소에서는 8월부터 2달간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중식간담회를 개최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