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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SG 경영과 공급망 내 중소기업의 역할 세미나 개최

2022.09.16
▲ 16일 열린 세미나에 참석한 (왼쪽부터) 김훈태 포스코홀딩스 ESG팀 상무보, 정연수 포스코플로우 경영기획실장, 권동욱 DW행정사사무소 대표, 권택기 서울시립대 산학협력단 단장, 김광수 포스코플로우 사장, 이호영 연세대학교 ESG센터장, 김정태 MYSC 대표, 최인석 CTS사업실장

공급망 내 중소기업의 ESG 경쟁력 확보와 지속가능한 물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포스코플로우(사장 김광수)가 <물류신문>(발행인 장대용)과 공동으로 9월 16일 포스코센터에서 ‘ESG 경영과 공급망 내 중소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김광수 포스코플로우 사장과 권택기 전 국회의원(서울시립대 산학협력단 교수), 권동우 DW 행정사 대표, 이호영 연세대 ESG 센터장, 김정태 MYSC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ESG 경영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현재, 포스코플로우는 공급망 상의 사업 파트너인 중소기업로부터 ESG 경쟁력 확보 수요를 지속 청취해왔다.

이에 포스코플로우와 <물류신문>은 중견·중소 물류기업의 ESG경영 시스템 구축에 힘을 보탠다는 취지로 이번 세미나를 열었다.

김광수 사장의 환영인사로 시작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권택기 전 국회의원이 ‘글로벌 공급망 환경변화와 ESG-급변하는 기업환경의 위기와 기회’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권 전 의원은 환경 변화를 크게 사회·정치, 기술, 환경·자원, 인구 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글로벌 차원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케하는 ESG 경영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정연수 포스코플로우 경영기획실장의 ‘포스코 기업시민 알리기’ 특강을 실시했다. 더불어 권동욱 DW행정사사무소 대표와 이호영 연세대학교 ESG/기업윤리연구센터장, 김정태 MYSC 대표가 주제발표자로 각각 나서 ‘ESG 관련 제도화 동향과 중소물류기업의 대응방안’, ‘중소물류기업의 환경·사회적 역할과 과제’, ‘ESG투자 원칙 이해와 임팩트 관리방안’을 강연을 펼쳤다.

김광수 사장은 “ESG 경영을 우리 모두의 과제로 인식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지속가능한 전략을 지속 수립하며 중소기업과 함께 발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스코플로우는 지난 8월부터 ‘공급망 ESG 강화를 위한 Compliance 특강’을 진행하는 등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각종 활동을 시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