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포스코플로우, 중소기업 초청 세미나로 동반성장 물류에 앞장서다
2022.10.07포스코플로우는 물류 업계 중소·중견 파트너사의 ESG 역량 강화를 위해 상생 포럼, 준법 경영 특강, 공급망 ESG 세미나 등을 잇달아 개최하며, 건강한 물류 생태계 조성과 동반성장을 위한 기업시민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포스코플로우(사장 김광수)가 2022년 물류업계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3건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포스코플로우는 공급망 내 파트너사인 중소·중견기업의 ESG 시스템 구축에 기여하며 동반성장 물류를 실현하기 위해 이 같은 활동을 기획했다.
올해 3분기까지 진행된 3건의 세미나를 순서대로 소개한다.
1. 중소물류기업과 함께하는 상생포럼 (4.15)
- 업계 전문가와 대기업, 중소기업 등 이해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동반성장 방향을 찾는 기회가 돼…
포스코플로우가 4월 15일 포스코센터에서 ‘중소물류기업과 함께하는 상생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포스코플로우와 한국국제물류협회, 중앙대 국제물류학과 박근식 교수, 구교훈 배화여대 겸임교수, 업계 관계자 4인이 참석했다.
첫 번째 순서인 기조연설(Key Note Speech)은 연사 3인이 순서대로 발표했는데, 김광수 포스코플로우 사장이 ‘포스코플로우와 함께하는 Better Together’라는 주제로 ESG와 공생가치에 대해 이야기 했으며, 원제철 한국국제물류협회장이 ‘물류대란 속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구교훈 배화여대 겸임교수가 ‘물류업계 주요이슈와 상생방안’을 주제로 다뤘다.
이어지는 주제발표(Topic Presentation)에서 중앙대 국제물류학과 박근식 교수는 ‘물류환경 변화와 win-win’이라는 제목으로 SCM과 물류관리의 개념을 설명하며 대기업 물류자회사가 업계에 미칠 수 있는 긍정적인 관점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패널토론에는 김석융 ECU월드와이드 이사, 남영수 밸류링크유 대표, 서창길 지비티에스 대표, 정일환 영원NCS컨설팅 대표, 한범규 LX판토스 선임이 참석해 주제발표 관련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한 포럼 참석자는 “이번 상생포럼은 업계 전문가와 대기업, 중소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업계 전반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바람직한 방향을 찾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포럼의 의미를 정리했다.
2. 공급망 ESG 강화를 위한 Compliance 특강 (8.18)
- 한국해운협회와 공동주최하여 선사 관계자에 준법경영 중요성 전파
포스코플로우(사장 김광수)가 8월 18일 해운빌딩에서 선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공급망 ESG 강화를 위한 Compliance 특강’을 실시했다. 이 날 △HMM △KMC 해운 △대한해운 △대호상선 등 14개 선사가 참여한 이번 특강은 정연수 포스코플로우 경영기획실장의 개회사, 이준영 포스코플로우 법무섹션 리더의 Compliance 특강 및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어졌다.
‘준법경영과 ESG’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준법경영과 ESG 개념 △청탁금지법 (김영란법) △FCPA △공정거래법상 담합행위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준법경영과 ESG 개념에서는 준법경영의 정의와 중요성, ESG와의 연관성 등을 다뤘으며, 이어 청탁금지법 상세내용과 FCPA 사례, 등장배경 등이 소개되었다. 마지막 담합 관련으로는 담합의 유형, 성립요건, 규제동향 및 제재, 자진신고자 감면정책 등을 다뤘다. 강의 직후에는 질의응답 세션이 이어져 업계와 소통을 이어나갔다.
*FCPA (해외부패방지법, Foreign Corrupt Practices Act): 미국 기업들이 외국 공무원에게 뇌물을 공여하는 행위를 감시, 처벌하기 위하여 1977년 제정한 법
특강에 참여한 한 선사 관계자는 “최근 ESG의 중요성이 커지며 준법경영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관련하여 정확한 정보를 얻기가 마땅치 않았는데 포스코플로우에서 특강을 마련해주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광수 포스코플로우 사장은 “공급망 차원의 ESG 관리가 중요해짐에 따라 이번 특강을 기획하게 되었다. 포스코플로우는 물론 전 공급망에서 ESG경영과 기업시민 이념을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3. ESG경영과 공급망 내 중소기업의 역할 (9.16)
- 중견·중소 물류기업의 ESG경영 시스템 구축 및 경쟁력 확보에 힘 보태..
포스코플로우(사장 김광수)가 (발행인 장대용)과 공동으로 9월 16일 포스코센터에서 ‘ESG 경영과 공급망 내 중소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김광수 포스코플로우 사장과 권택기 전 국회의원(서울시립대 산학협력단 교수), 권동우 DW 행정사 대표, 이호영 연세대 ESG 센터장, 김정태 MYSC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ESG 경영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현재, 포스코플로우는 공급망 상의 사업 파트너인 중소기업로부터 ESG 경쟁력 확보 수요를 지속 청취해왔다.
이에 포스코플로우와 은 중견·중소 물류기업의 ESG경영 시스템 구축에 힘을 보탠다는 취지로 본 세미나를 열었다.
김광수 사장의 환영인사로 시작한 본 세미나에서는 권택기 전 국회의원이 ‘글로벌 공급망 환경변화와 ESG-급변하는 기업환경의 위기와 기회’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권 전 의원은 환경 변화를 크게 사회·정치, 기술, 환경·자원, 인구 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글로벌 차원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케하는 ESG 경영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정연수 포스코플로우 경영기획실장의 ‘포스코 기업시민 알리기’ 특강을 실시했다.
계속해서 권동욱 DW행정사사무소 대표와 이호영 연세대학교 ESG/기업윤리연구센터장, 김정태 MYSC 대표가 주제발표자로 각각 나서 ‘ESG 관련 제도화 동향과 중소물류기업의 대응방안’, ‘중소물류기업의 환경·사회적 역할과 과제’, ‘ESG투자 원칙 이해와 임팩트 관리방안’을 강연을 펼쳤다.
김광수 사장은 “ESG 경영을 우리 모두의 과제로 인식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지속가능한 전략을 지속 수립하며 중소기업과 함께 발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년 포스코그룹 물류 통합사로 거듭난 포스코플로우는 자사 이익 창출 뿐만 아니라 한국 물류업계 전반의 성장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ESG 세미나 역시 기업시민 경영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올해 2건의 추가 개최를 앞두고 있다.
Value Connected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지속가능한 가치를 연결하는 포스코플로우의 앞날를 기대해본다.